프로축구 울산현대의 1유소년 축구팀이
지난 13일부터 나흘동안 경남 남해에서 펼쳐진
제11회 MBC 꿈나무 축구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울산 현대의 12세 이하 유소년팀은
어제(8\/16) 열린 결승전에서
수원 삼성 유소년팀과의 승부차기 접전 끝에
10대 9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 현대 유소년팀은
지난달 영덕대게배 유소년 축구대회에서도
우승을 거머줘, 올해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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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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