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를 사랑하는 초등학생들의 큰 잔치인
'제13회 간절곶 동요제'가 오늘(8\/17)
울주군 온양읍 온양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생 200명이
출전한 가운데 36개 팀이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해 울산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
가창 실력을 겨뤘습니다. \/\/\/
* 오후 1시-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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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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