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7) 오후 2시 5분쯤
남구 부곡동 화공플랜트업체인
TS엠텍에서 폭발사고가 나 49살 주모씨 등
근로자 5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길이 30미터 지름 1.6미터의
빈 석유 탱크를 부탄가스가 원료인 세척액으로
청소를 하는 과정에서, 휴대용 전구가 터져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한 건설업체 컨테이너에 불이나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