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공공기관과 산업단지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도입됩니다.
북구청은 주민센터 6곳과 공공주차장 2곳 등
공공기관 22곳과 산업단지 내 17개 기업체에
3.2메가와트의 신재생 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90억원 규모의 발전시설은
올해말까지 전액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며,
메가와트당 연간 3천만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북구는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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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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