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북구앞바다에서
물고기 2백여마리가 죽은 것은
적조 때문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울산앞바다에 적조 경보가 내려져
해안가에 고밀도 적조가 몰려와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다며
황토 살포 등 피해 예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 피서객 수백명에게
피해를 준 독성 해파리도
울산앞바다 발견율이 100%로
전국에서 가장 강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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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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