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항 앞바다 정화활동의 하나로
오늘(8\/18) 남구 장생포 부두에서
특전재난구조대 스쿠버 요원 등이 동원돼
수중 폐기물 수거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바닷 속에서 폐타이어와 폐어구 등
94톤을 수거한데 이어
항만관련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 연안 폐기물 수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청 웹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