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울산지역에 지난 2천년 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11차례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이
가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대기환경 수준 전광판은
남구 신정동과 여천동, 중구 성남동 등
모두 5곳으로, 지난 14일부터 닷새째 꺼져 있어
시민들이 오존주의보 등 특보 발령 사항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기 절약을 위해
지난 주부터 전광판을 끄고 있다고 밝혀
시민들이 대기환경 오염에 노출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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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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