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7) 5명의 화상 환자를 낸
티에스엠텍의 화학용 액체저장탱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이번 사고가
폭발이 아닌 화재 사고였다고 밝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작업자들이
빈 탱크 안에서 가연성 세척액으로
벽을 닦는 과정에서 전기 조명등이
세척액에 닿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상대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회사 측의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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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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