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휴가후유증' 극복하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18 00:00:00 조회수 0

◀ANC▶
휴가동안 푹 쉬다 왔는데도 피곤하고
무력감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가후유증' 때문인데,
무리 없이 일상으로 돌아오는 법을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직장인들에게 휴가는 반복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후유증도 만만치 않은데요,

◀ I N T▶ 김원회

대부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등
생활 리듬이 깨져 나타납니다.

소화 장애에 신체 면역력도 떨어져
감기 등 각종 질환에도 쉽게 감염됩니다.

◀ I N T▶ 송창훈 한의사

휴가 뒤 일주일 정도는 술자리나 늦은 약속을 피하고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등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합니다.

특히 무리한 물놀이와 산행 때문에 생긴
관절이나 근육통은
2~3시간마다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 I N T▶ 김창덕 운동치료사

◀ S \/ U▶
점심시간 뒤 가벼운 산책이나.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피로를 푸는 좋은 방법입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