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멕시코에서의 판매 강화를 위해
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멕시코 자동차 시장은 올해 상반기 50만 대가 팔려 작년 상반기보다 8.6% 성장하는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1985년 미국 판매법인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17곳에
해외 판매법인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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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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