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태화강 하구 바지락 채취를 앞두고
폐어선 정리 등 환경 정비사업을 벌입니다.
남구청은 바지락 어장인 하천 구역
86ha를 대상으로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닥 정리작업을 벌이고, 침몰되거나
방치된 폐어선 42척에 대해서는
폐선 또는 이동 조치합니다.
또 최근 설치된 위판장 진입로 포장공사와
부두 정비 작업도 함께 실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