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19)도 낮 최고 36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내일(8\/20)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최저 25도에서 최고 33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기상대는 전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곳이
있겠다며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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