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국내 일반은행 가운데 부실여신
비율이 특수은행을 제외하고 가장 우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8일 발표한 '2013년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결과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6월 현재 부실여신비율은 0.97%로
수출입은행 0.74%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부실여신비율은 금융기관 대출금 가운데
연체기간이 3개월 이상인 여신비율로
자산건전성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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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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