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 출입구가
현대식으로 새단장됩니다.
울산시는 모두 5억원을 들여 시설이 낡은
장미원 매표소를 현대식으로 교체하고
포토존을 새로 꾸며 매년 6월
장미축제 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동물원도 길이 8.3미터의 포토존을 새로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해 내년 1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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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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