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6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1일 남구의 한 병원에 침입해
원장실 철제 금고를 훔치고,
29일 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방기기 대리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모두
천 26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가 철거업을 해 온 임씨는
최근 손실이 발생하자 자신이 철거작업을
했던 병원 등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ctv동영상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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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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