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전 10시쯤
중구 교동 북정교차로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주류배달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넘어져
이씨와,함께 타고 있던 최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려있던 술병들이
도로위로 쏟아져 주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메일로 사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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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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