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19)
택시 승객과 시비를 벌이다 승객을 때린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택시에 탄 39살 박모 씨가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전화 통화를 계속하자
말다툼을 벌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사과를 하지 않고 내리자 박 씨를 따라가
목을 밀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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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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