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익성 악화로 주유소들의
휴·폐업 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유소의 셀프주유소 전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협회 울산지회에 따르면
영업주유소 276개 중 77개안 27.9%가
셀프주유소로 부산 23.6%, 인천 21.3% 비해
전환비중이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올 들어 울산에서 폐업한 주유소 수는
8월 현재 5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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