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서부동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78살 김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김씨는 아파트 14층과 15층 사이
비상계단 창문으로 떨어졌지만
화단의 나무에 걸리면서
다리와 갈비뼈 골절을 당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추락 원인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가족 등을 찾아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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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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