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북구 정자 해변에서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 원인이 '적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북구청은 당시 폐사한 망상어와 모래무지 등
물고기 10여 마리를 국립수산과학원에 보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물고기 아가미에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부착돼 죽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양식이 아닌 자연산 어종이
적조로 폐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13일 리포트, 적조 확산 '방제 총력' 참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