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프랑스 고고학 저널에 소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8-19 00:00:00 조회수 0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지난달 발간된 프랑스
고고학 저널인 '아케올로지' 특집호에 반구대 암각화가 소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저널은 반구대 암각화를 '7천년 전 돌에
새겨진 한국 고래 사냥꾼의 삶'이란 제목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사냥 장면과 신화적 모티브를 서사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소개했습니다.

특집호에는 한국의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해
북아프리카와 호주, 인도, 멕시코의 암각화를 다루고 있다고 암각화 박물관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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