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한 혐의로 노래주점 업주 35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 모 여자고등학교 인근에서
노래주점을 운영하면서,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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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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