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오늘(8\/19)
주식회사 에스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센터와 주차장 등 공공기관 22곳과
산업단지 내 17개 기업체에 3.2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에너지를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말까지 9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전액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며, 발전시설 설치가
완료되면 메가와트당 연간 3천만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북구는 예상했습니다.\/\/
(협약식 사진, 회사 메일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