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8\/20) 오후부터
차가운 성질의 해풍이 유입되면서
더위가 한층 누그러지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25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평소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비 소식까지 있어
그동안 맹위를 떨치던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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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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