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신용회복
기회를 주기 위해 ‘새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은행 채무보유자에게
편입기간별 채무 감면율을 적용해
부담을 덜어주고, 채무불이행자
정보를 해지해주는 제도입니다.
편입기간별 채무감면율은 30%에서 80% 이내로 사회보호대상자는 최고 20%까지
추가 감면율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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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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