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월 부도없고 신설법인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8-20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04%로
전달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7개월 연속
전국 평균 부도율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신설법인 수는 106개로 전달보다 17개가
늘어났다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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