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놀이터 전체 천 188곳 가운데
30.5%인 363곳이 아직 안전검사를 받지 않았고,
중구의 놀이터 1곳은 안전행정부의 평가에서
불합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2015년 1월까지 모든 놀이터가 안전성 평가를
마쳐야 한다며 일선 구·군을 통해 관리주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중구 우정선경 2차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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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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