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도로나 농경지에 퍼져 있다 빗물에 쓸려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인 '비점오염원'
관리를 울산시가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2013년 상반기 비점오염원 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국 262곳 중 52개 현장에서
오염저감 시설 설치신고 등의 의무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위법사항이 확인된
울산시와 경남 함안군 등 지자체와
포스코와 STX조선해양 등의 사업장을 모두
고발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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