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9) 저녁 6시 30분쯤
남구 황성동 SK케미칼 공장 폐수조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55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폐수조에 남아있던
메탄가스에 불씨가 튀어
폭발이 일어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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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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