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일산해수욕장 개장 이후
물놀이를 즐기다 해파리에 쏘여
응급조치를 받은 환자가 모두 235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일산해수욕장이 폐장하는
오는 28일 이후에는
의료진과 구조대원도 모두 철수하는 만큼
피서객의 입욕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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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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