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자전거로 달린다

입력 2013-08-20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간절곶과 주전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동해안 자전거 길이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 길이 완성될 경우
또 하나의 관광 명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해돋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해안송림과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동구 대왕암공원, 몽돌해변으로 이름난
정자와 주전 앞바다--

해안 관광지를 자전거를 타고 감상할 수 있는
동해안 자전거 길 울산 구간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국토종주 동해안 자전거길은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720km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울산구간은 92km 입니다.

------------CG시작-------------------------
울산구간은 북구 정자~주전~대왕암공원~장생포~진하해수욕장~간절곶을 연결하며 구군을 잇는
시내구간 31km는 이미 개설됐습니다.

공사비는 136억원, 완공연도는 2천15년입니다.
--------------CG끝--------------------------

동해안 자전거 길 울산 구간은 해안을
따라 진하해수욕장, 장생포 고래마을,
화암추 등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슬도, 그리고 일산해수욕장 등 울산의
관광지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해안 자전거길이 완성되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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