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전월세 거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월세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전월세 거래량은
천 719건으로, 전달보다 5.2%,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8% 증가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가 지난3월 2천 2백여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달부터 월세거래가 크게 늘면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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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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