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업이 만든 산업용지

입력 2013-08-21 00:00:00 조회수 0

◀ANC▶
부산에 새로운 산업용지가 생겼습니다

기장 명례산업단지인데요
무엇보다 산업용지가 필요한 기업이
직접 마련한 용지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합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EFFECT (3-2-1 펑)

산업용지난으로 허덕이는 부산에
새로운 산업단지가 생겼습니다

지난 2007년 착공에 들어간
명례산업단지가 6년만에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수요자인 기업들이
직접 조성단계에서부터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INT▶
이영 대표
부산상공산단개발 대표
(원가 저렴 )

전체 개발면적 155만 제곱미터에
사업비 3천184억원이 투입된 명례산단은
부산-울산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14호선과도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INT▶
권영갑 사장
대양중공업사장
(교통도 편하고 쾌적한 환경)

모두 8개 업종에서 74개 기업이 입주하며
인근의 울산을 비롯해 부산밖에서 이전하는
역외기업도 12개나 돼
새로운 광역경제권으로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SU: 전국 최초의 실수요자 개발방식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는 명례산업단지는
앞으로 이곳에서 일할 많은 인력을
어디서 어떻게 조달해 낼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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