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주변 토양과 암반 발굴조사를 위한 문화재 위원회의 현상변경 심의가
내일(8\/22)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이번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는 문화재청이
반구대암각화 앞 가변형 투명 물막이 설치
추진에 앞서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의뢰해
사전 지표조사를 실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현상변경 승인이 나면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달 말부터 개토 등에 착수하고 이어
9월부터 본격적인 유적 발굴조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가변형 투명 물막이
설치 기초조사 용역 제안서를 제출받을
예정이며 이르면 11월부터 공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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