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산 울주배 첫 대미 수출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8-21 00:00:00 조회수 0

냉해 피해 때문에 미국 수출에 지장이
우려됐던 울주배가 예정대로 무난히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올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21) 청량면 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조생종인 원황 14톤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보내는
수출 환송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가졌습니다.)

울주배 올해 7백톤 정도 미국 전역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과수 농가를 덮친
냉해 때문에 평년보다 수확량이
25% 감소했지만, 배 수출 농가로 지정된
120여 농가는 냉해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아
다행히 수출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오후 3시, 율리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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