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1·2조 두 시간씩 부분파업을
실시했습니다.
내일 정상조업에 복귀한 뒤 회사측과 교섭을
재개하기로 한 노조는 만족할 만한 안이 나오지
않으면 쟁대위 회의를 한 차례 더 열어
파업 수위를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회사는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차량
4천 2백대를 생산하지 못해 856억원의
매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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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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