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세번째로 예비전력이 400만kW 아래로
떨어져 전력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8\/20) 오전 10시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이 4천메가와트로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오늘(8\/21)도
3885메가와트로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전남 영광군 한빛 원전 6호기의
가동 중지로 전력 수급에 차질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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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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