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통관기준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4억 7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7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 감소한 반면 수입액은 4.6% 증가해 77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엔저 현상과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여건이 어려워져 수출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원유 등 원자재 수입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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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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