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년간 운행해온 리무진 버스 노선을 앞으로 6년간 그대로 유지하고 운행업체도
기존 3개 업체에 맡기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들 3개 업체는 KTX울산역 개통 전인 2010년 '3년 한정 면허'를 받았지만
이번 한정 면허 연장에 따라 기존 3개 업체는 2019년까지 총 9년간 영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가 이 같은 방침을 결정하자
다른 버스업체들이 특혜라며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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