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생존전략은?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8-21 00:00:00 조회수 0

(데스크)
현대차 노조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파국을 막기위해서는 노사 모두 전향적인
태도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저녁 울산MBC를 통해 방송된
긴급진단 "현대차 생존전략"의 토론 내용을
홍상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ANC▶
현대차 노조 파업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은 올해 임단협 타결이
예년보다 더 힘들 것이라고 전망하고
노사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저녁 울산MBC를 통해 방송된
긴급진단 현대차 생존전략 토론방송 내용을
홍상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전문가들은 올해 현대차의 임단협 타결이
예년보다 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쟁점사항이 부각되지 못한 채
100개 이상의 요구사항만 나열 돼 있어
협상이 지지부진할 수 있다는 겁니다.

◀INT▶
이병훈 교수\/ 중앙대
"예년에 비해 항목 나열만 하고 의견 조율을
하진 못한 상태에서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다"

정년 연장에 대해서는 임금피크제와 병행해
논의하는 게 보편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INT▶
이형준 노동정책본부장\/한국경영자총협회

또 이중임금제 도입과 고비용 저효율 해소 등
글로벌 표준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사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INT▶
이형준 노동정책본부장\/한국경영자총협회

노조가 무리하게 높은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회사 탓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INT▶
이병훈 교수\/ 중앙대

사내하도급 폐지는 찬반이 엇갈렸으나
장기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는 뜻을 같이 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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