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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울산을 전기자동차
허브로 만들기 위한 그린 전기차 연구기반
구축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혁신도시내 그린카 기술센터가 다음달
착공하는 등 성과도 크지만, 국비확보와
대기업의 참여 저조 등은 풀어야 할 숙젭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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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내에 마련된 그린카
기술센터 부지입니다.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과 시험장비를
구축할 그린카 기술 센터는 다음달 착공해
오는 2천 15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산 그린카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가장 큰
성과로, 국내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울산을
한 단계 도약시킬 신성장 동력입니다.
◀INT▶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그린카 포럼 대표)
올해로 3단계 사업이 진행중인 그린카 사업은
핵심 부품기술 국산화 등 8개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해 특허 54건을 획득하는 가시적인 성과도 거뒀습니다.
하지만 전체 사업비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국비 확보가 제대로 안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있습니다.>
◀INT▶허남용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 국장
여기에 국내 자동차 업계의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생산성 둔화,불안한 노사관계 등으로
현대차 등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 점도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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