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축제가 비슷하거나 중복돼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축제 내실화를 더욱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축제 내실화 방안을 묻는
울산시 의회 이재현 시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금까지 유사.중복 축제의 과감한 통.폐합을 통해 21건의 지역 내 축제를 11건으로 조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TV
또 시와 구.군별로 별도로 실시돼 중복 논란을 빚고 있는 해맞이 축제에 대해서는 남구.북구,울주군에서는 이미 폐지됐고,
중구는 중구 문화원 주관으로,
동구는 청년회의소 주관으로
각각 실시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