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수장과 수도꼭지 수질이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8월 정기 수질검사 결과 58개 검사항목 모두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기준과 세계보건기구 수질기준에 적합
했으며, 회야. 천상 등 3개 정수장의 수질도
일반세균 등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중구 23개,
남구 32개 등 급수인구에 따라
선정한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에서도 잔류염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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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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