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조가 오늘(8\/22)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 SMP현장 하청근로자들에게
휴업수당을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물탱크 폭발사고로 지난달 2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작업중단 명령을 받은
삼성엔지니어링이 하청근로자 천여명에게
지급해야 할 휴업수당을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