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구, 10월부터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최익선 기자 입력 2013-08-22 00:00:00 조회수 0

동구와 북구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영업시간 제한과 일요일 의무휴업이
오는 10월부터 시행됩니다.

동구와 북구는 오늘(8\/22)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의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로 제한하고,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일요일을
의무 휴업일로 지정하는 행정 예고를 했습니다.

동구와 북구는 이미 전국적으로
60여개 자치단체들이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있다며, 대상 점포가 이를 위반하면
최고 1억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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