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직원들이 30대 그룹의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급여를 받고 있지만
1인당 생산성은 중위권을 맴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 중 공시를 마친 365개 기업의 직원 1인당 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의 급여 순위는 2위였지만
생산성 순위는 177위에 머물렀습니다.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9천 400만원이었고,
생산성은 14억 7천만원으로,
조사대상 365개 기업 가운데
중위권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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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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