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전봇대에 번개가 떨어져 30여 가구와 공장 2곳에 약 1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같은 시각 울주군 언양읍의 전봇대 2개도
낙뢰를 맞아 인근 20여 가구가 일시적으로
정전됐습니다.
또 오전 10시 59분쯤 북구 당사동 주택에서도 낙뢰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는 등
낙뢰로 인한 정전과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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