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할머니 쓰레기 줍는 사이 가방 '슬쩍'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22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공공근로에 참여한
할머니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34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7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73살 장모 할머니가
쓰레기를 줍기위해
700만 원이 입금된 통장 등이 들어있던
가방을 내려놓고 자리를 비우자
이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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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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