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기부채납 형식으로 건립하는
'꿈의 구장' 사업이 야구장이 들어서기로 한
기장군의 반대로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꿈의 구장'은 기장군 일광면 일원에
야구장 4개와 부대시설을 짓기로 한 사업으로, 부산시와 현대자동차가 양해각서까지
체결했지만, 기장군의회가 최근
의회의 의결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사업 추진을 인정할 수 없다는 공문을 보내
제동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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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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