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앞 주차장 갖기' 사업 유명무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8-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한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이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내 집앞 주차장 갖기 사업의
실효성이 낮다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사업 실적이
77면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주택법에 따라 공동주택 부대시설의 용도변경 행위허가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같은 현상이 벌이지고 있다며, 공동주택 부대시설
용도변경에 따른 장.단점과 실효성을 파악해
사업 확대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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